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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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Name Date Hit
 2309 서울/강남식당 100 swindler 2013-07-29 7233
 2308 swindler 2013-07-25 4532
 2307 오늘 아침 김동하의 말. [1] swindler 2013-06-12 6724
 2306 회사로 걸려오는 전화들 swindler 2013-05-27 5003
 2305 택시 swindler 2013-05-20 4612
 2304 밀려있는 책들 swindler 2013-05-06 4374
 2303 하고 싶은 일, 재미난 일, 잘 하는 일. swindler 2013-04-26 4637
 2302 지갑을 차에 두고 내렸구나. swindler 2013-04-23 4483
 2301 폴리 색칠공부 총 13장   swindler 2013-04-18 5408
 2300 8일만의 술자리 swindler 2013-04-10 4772
 2299 프로젝트 5개를 하다보니... [1] swindler 2013-03-13 6718
 2298 Peashooter P-26A 드디어 이륙은 하다. [1]   swindler 2013-03-04 6921
 2297 빡세게 일하기 swindler 2013-02-18 4596
 2296 수면 패턴 swindler 2013-02-18 4937
 2295 오랜만에 B2C 서비스를... [2] swindler 2013-01-22 6564
 2294 LEGO swindler 2013-01-08 5285
 2293 레고에 급 관심이 생기고 있다. swindler 2013-01-08 5042
 2292 사람이 좋아진게 아니라... swindler 2012-12-27 4830
 2291 김동하 발달 상황 swindler 2012-12-13 4847
 2290 말이 필요없다. 12/19 투표하러 갑시다.   swindler 2012-12-11 4535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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