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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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Name Date Hit
 2289 며칠만에 차를 몰고 나갔더니. swindler 2012-12-10 4734
 2288 정리의 시기 - 버리기 swindler 2012-12-03 5415
 2287 독서   swindler 2012-11-26 4921
 2286 또다시 비행 [2]   swindler 2012-11-26 6751
 2285 갤럭시s2를 버리고 다시 아이폰으로... [2] swindler 2012-11-20 6943
 2284 창업한지 10년째 ^^ [4] swindler 2012-11-05 6595
 2283 한달 반동안 책을 안 보고 있구나. [2] swindler 2012-10-31 6961
 2282 가능성을 보여준 비행 [2]   swindler 2012-10-26 6504
 2281 오랜만의 RC 동영상   swindler 2012-10-04 4702
 2280 지난주 드디어 계약을... swindler 2012-09-24 4575
 2279 갑자기 10년전 생각이... swindler 2012-09-18 4405
 2278 핸드폰 교체 swindler 2012-09-17 4915
 2277 앗싸. swindler 2012-09-17 4482
 2276 미뤄오던 일들 swindler 2012-09-13 4625
 2275 둘중의 하나 swindler 2012-09-12 5014
 2274 시간에 대한 가치 swindler 2012-09-06 4807
 2273 태풍오니까 좋은점 하나 swindler 2012-08-28 4821
 2272 근황 [1] swindler 2012-08-22 6365
 2271 출장가는 날 아침에. swindler 2012-08-15 4617
 2270 중국출장 [1] swindler 2012-08-14 6214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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