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전체 : 2628
No. Subject Name Date Hit
 2610 병렬 독서 swindler 2024-02-14 991
 2609 최근에 책을 보다 와닿은 문구들 swindler 2024-01-30 1066
 2608 2024년 swindler 2024-01-03 958
 2607 책을 끊은 것이 아니라, swindler 2023-12-26 951
 2606 최근에 책에서 본 것 중에서 swindler 2023-12-14 934
 2605 2권의 책   swindler 2023-12-14 1020
 2604 활자 중독 swindler 2023-11-24 1021
 2603 인생 2 swindler 2023-11-21 1224
 2602 인생 swindler 2023-11-21 1045
 2601 동하와 술 swindler 2023-11-01 1081
 2600 책 부채 [1] swindler 2023-10-16 1908
 2599 2023년 용인시 독서마라톤 swindler 2023-10-10 1021
 2598 2023-10-05 사무실 자리 이동 swindler 2023-10-06 1001
 2597 책 지옥 [2] swindler 2023-10-05 1847
 2596 의미있게 살아보자. swindler 2023-09-08 1086
 2595 아빠는 독서, 아들은 게임   swindler 2023-09-05 1002
 2594 수학의 정석   swindler 2023-06-28 1088
 2593 인성 검사 [1] swindler 2023-06-19 1961
 2592 아이폰 12 미니를 들고 다니다보면,   swindler 2023-05-17 1183
 2591 골프 swindler 2023-05-16 1059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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