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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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Name Date Hit
 2590 문학중년 swindler 2023-05-10 1061
 2589 비오는 날의 우산 swindler 2023-04-18 1071
 2588 문학중년 swindler 2023-04-03 1192
 2587 일요일의 음주   swindler 2023-02-27 1306
 2586 족저근막염 진단   swindler 2023-02-24 1310
 2585 아이의 중학교 입학으로 생활패턴이 변하고 있다.   swindler 2023-02-24 1269
 2584 유튜브 - 몰아보기 콘텐츠   swindler 2023-02-24 1319
 2583 2022년 swindler 2023-01-02 1272
 2582 2023년 [4] swindler 2023-01-02 2449
 2581 독서 swindler 2022-12-02 1316
 2580 아침밥 swindler 2022-11-17 1297
 2579 짜증이 날 때. swindler 2022-11-08 1359
 2578 요즘 들어 부쩍 swindler 2022-09-29 1367
 2577 홈피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글이 Recipe 구나 ㅋ swindler 2022-09-06 1393
 2576 코로나 자가진단 swindler 2022-08-11 1682
 2575 오랜만에 미국에 가서 느낀 점. [1] swindler 2022-07-21 2783
 2574 기회가 올 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swindler 2022-06-24 1523
 2573 독서, 시간 swindler 2022-06-13 1494
 2572 무제 swindler 2022-06-08 1477
 2571 이제서야 알게 된 것들 swindler 2022-06-08 1448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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