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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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Name Date Hit
 2570 나의 해방일지 - 굴러다니는 소주병   swindler 2022-05-31 1826
 2569 Justin Bieber - Peaches swindler 2022-05-27 1635
 2568 출근버스와 의욕 swindler 2022-05-27 1527
 2567 고3 swindler 2022-04-29 1567
 2566 헛되지 않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swindler 2022-04-05 1604
 2565 이틀간 과도한 음주 swindler 2022-03-24 1666
 2564 턱걸이와 어깨 [1] swindler 2022-03-07 2919
 2563 자기계발 swindler 2022-02-11 1768
 2562 아이디어와 회의실 [1] swindler 2022-02-09 2777
 2561 격리해제 swindler 2022-02-09 1778
 2560 확진자들 swindler 2022-02-07 1753
 2559 자가격리. swindler 2022-02-05 1755
 2558 자가격리 4일차 (?) swindler 2022-02-03 1785
 2557 자가격리 3일차 swindler 2022-02-02 1777
 2556 자가격리 2일차 swindler 2022-02-01 1705
 2555 자가격리 1일차 swindler 2022-02-01 1753
 2554 요즘 글을 자주 쓰다보니,,, swindler 2022-01-14 1708
 2553 2022년 swindler 2022-01-03 1802
 2552 아침밥 swindler 2021-12-28 1767
 2551 Youtube swindler 2021-12-17 1743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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