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전체 : 2628
No. Subject Name Date Hit
 2490 연말과 새해 swindler 2019-12-30 2444
 2489 욕 먹을까봐... swindler 2019-11-07 2390
 2488 정신이 하나도 없네. swindler 2019-08-19 2742
 2487 알코올에 적셔진 뇌. swindler 2019-07-11 2669
 2486 운동 [1] swindler 2019-04-29 4451
 2485 고등학교... swindler 2019-04-09 2902
 2484 시간 swindler 2019-03-25 2808
 2483 시간 swindler 2019-03-12 2674
 2482 절독하겠다는 다짐도.. swindler 2019-01-02 2817
 2481 욕심. [1] swindler 2018-12-28 4592
 2480 금연 10일차 swindler 2018-12-14 3101
 2479 어느새 글쓴지 다시 보름이 지났군... [2] swindler 2018-11-19 4968
 2478 귀찮은 일 투성이다. swindler 2018-10-30 2968
 2477 독서마라톤이 끝나고...   swindler 2018-10-17 3088
 2476 작가 정유정 swindler 2018-09-28 2966
 2475 믿지 못할 이야기. swindler 2018-09-18 2994
 2474 사전 swindler 2018-07-31 3303
 2473 근황 swindler 2018-07-20 4765
 2472 6일간 swindler 2018-07-13 2907
 2471 독서 1000권 swindler 2018-07-12 3210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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