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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dler [MSN] 내 마음을 들킬까봐, 그대 눈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2005-01-06 14:47 211.219.39.*
swindler 2시가 넘었네. 잘 시간이다..(사실 요즘에는 거의 3시 가까이 되어야 잔다...ㅠㅠ) 2005-01-05 02:03 211.111.243.*
swindler 제일 생각이 많이 바뀔때는 밥 먹기 전이랑, 밥 먹은 후인것 같다. 2005-01-04 19:54 211.219.39.*
swindler 솔직히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당사자들밖에 없는듯 한데... 2005-01-04 16:19 211.219.39.*
swindler 생각이 없는건지 오픈된 마인드라는건지 이해할수 없군. 아니면 가진자의 여유인가. 2005-01-04 16:19 211.219.39.*
swindler 오늘은 늦게라도 영화나 보러 가야겠다. 2005-01-04 16:04 211.219.39.*
swindler 24분쯤 기다려야 되는데, 정말 시간 안 가는군. 2005-01-04 09:08 211.111.243.*
swindler 좀더 수련이 필요한 이유는 사소한 것들로 기분이 아주 좋아졌다가, 아주 나빠지기도 한다는 점 때문이다. 2005-01-03 10:46 211.219.39.*
swindler 올해는 생각을 좀 많이 바꿔보자... 2005-01-02 22:38 211.111.243.*
swindler 오랜만에 마이너스 인생으로..ㅠㅠ 2004-12-30 18:20 211.219.39.*
swindler 연말이라 그런가, 오늘따라 컴퓨터가 내 말을 참 안 듣는군... 2004-12-30 16:34 211.219.39.*
swindler 아, 진짜 귀찮아 죽겠네. 2004-12-30 14:21 211.219.39.*
swindler 쑈는 끝났다 ~! 2004-12-29 11:34 211.219.39.*
swindler 정신이 하나도 없구만... 2004-12-28 17:48 211.219.39.*
swindler 이젠 자신감도 생기는군..ㅋㅋ 2004-12-27 01:41 211.111.243.*
swindler 동시에 3명하고 메신져 하면서 전화통화하면서 음악 들으면 그게 잘못한건가... 2004-12-27 01:14 211.111.243.*
swindler 한동안 골치아파하던 일 하나가 마무리에 조금 찝찝할뻔도 했으나, 그것도 정리됐고...기분 좋다. 2004-12-26 21:28 211.111.243.*
swindler Lysdal - A Matter Of Time 2004-12-26 03:25 211.111.243.*
swindler http://www.reean.com 2004-12-26 03:20 211.111.243.*
swindler http://www.bluenotejazz.co.kr/main_01_01.asp?top=1 2004-12-26 03:16 211.1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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