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Sun, 15 Mar 2026 21:03:57 +0900 coolx.net 0.0.1 : swindler 주말에 한 일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8/0 뭐가 이것저것 많은 것 같아서 쭉 적어보려고 한다. 1. 집안일 5끼 식사 차리기 (콩나물국, 코다리찜, 김치찌개, 애호박전, 냉제육, 토마토스파게티) 화장실 2개 청소 2. 취미 생활 걸어서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기 하루 한 권 책 읽기 드라마 등 영상시청 자전거 타기 달리기 (아주 잠깐) 피아노 치기 3. 기타 장례식장 다녀오기 뭐가 더 없나. 충분히 많은 건가. 잘 모르겠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8/0 Sun, 15 Mar 2026 21:03:57 +0900 러닝 #1 [2]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7/0 처음으로 러닝화를 신고 나갔다. 아주 살짝 뛰었다. 최근 헬스 자전거 강도를 높이다 발목에 무리가 온 듯하다. 속도도 빠르다고 한다.1km 페이스가 6분 안쪽이다. 발목이 아프다. 그리고 왼쪽 허리도 아프다 ㅠ 자세가 안 좋은가. 이번주는 못 뛰겠다 ㅠ 내일은 가벼운 산책이나 가볍게 자전거를 타야겠다.

[swindler] 댓글에도 오타가 있네 ㅠ (2026-03-15 00:48) [swindler] 폰에서 썼더니 오타가 너무 많다 ㅠ 낼 고쳐야겠다. (2026-03-15 00:49)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7/0 Sat, 14 Mar 2026 23:59:25 +0900
하늘마루에서 책 읽기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6/0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나 모르겠다. 2024년 12월 7일 이우백두 종산식에 따라갔던 날이다. 나는 이우백두 소속(?)이 아니라서 종산식 행사장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시간을 보낼 곳이 마땅치 않아, 하늘마루라고 불리우는 정자의 의자에 누워서 책을 한 시간 정도 읽은 기억이 있다. 사실 의자가 너무 좁아서 불편하긴 했다. 그래서 운동장 스탠드로 옮겨서 다시 누워서 시간을 보냈었다. 갑자기 벤치에 누워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날이 조금 따뜻해지면 해 봐야겠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6/0 Thu, 12 Mar 2026 13:28:17 +0900 절독의 끝이 보인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5/0 책을 아예 끊겠다는 건 아니었다. 구정 연휴에 심심해서 ebook 으로 책을 본 이후로 3주이상 한 페이지도 안 읽었다. (고 표현하고 싶은데, 구차한 변명이 붙는다.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업무와 관련된 책을 조금 읽었고, 매일 시 몇 편을 접했다 ㅋ) 어쨌거나 이제 다시 책을 샀다. 그리고 책을 빌렸다. 읽을 목록이 조금 늘어나기도 하고, 보고 싶었던 책도 있었다. 그래도 아마 예전처럼 읽어 제끼는 형태는 아니지 싶다. 편하게, 재밌게, 즐겁게 읽을 생각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5/0 Wed, 11 Mar 2026 09:30:35 +0900 임기 끝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4/0 여기저기 말을 많이 하고 다녔더니, 막상 홈페이지에는 한 마디도 안 했구나. 2025/03/01 ~ 2026/02/28 학부모회 중학교 대표 역할을 했다. 횟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내가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서 적어보면… 회의는 100번은 넘게 한 것 같고, 그 외에 뭘 얼마나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거나 끝났다. 2/28 마지막 학부모 총회를 하고 그날 바로 기록을 정리하고 손을 떼고 싶었는데, 결국 주말까지 일을 했다.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AS가 필요한 일이 몇 건 생겨서 중간에 잠깐씩 대응했고, 그래도 지금은 연락 오는 일이 거의 없다. 어쨌거나 이제 마음이 편하다. 조금씩 관심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4/0 Mon, 09 Mar 2026 13:27:58 +0900 러닝화를 사러 가다. [2]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3/0 달리기가 대세인 건 꽤 된 것 같다. 작년에 한참 자전거를 탈 때도 달리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다. 최근 내 주변에도 달리는 사람들이 몇 있다. 달리지는 않지만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사람들도 좀 있고. 날씨가 풀리면 다시 자전거를 타겠지만, 자전거는 타도 심박수가 잘 올라가지 않고 땀도 별로 안 난다. 실내자전거는 특히 더 여유롭게 타게 되니 더 그렇다. 더 빡세게 타야 하나? 어쨌든 롯데몰에 간 김에 러닝화를 쭉 살펴봤다. 최근 모델들은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 상당히 마음에 안 든다. 개인적으로는 나막신 위에 운동화를 올려둔 것 같은 스타일이라고 느껴진다. 정말 싫어하는 디자인이다. 러닝화 밑창도 너무 두껍고, 쿠션도 과하다. 몇 개 신어보다가 그냥 집에 왔다. 올해는 “디자인 때문에 러닝을 못 하겠다”는 기가 막힌 핑계도 하나 생겼다. 그래도 인터넷을 뒤져봤다. 예전 디자인을 찾아서 사려고. 그런데 잘 없다. 찾다 보니 러닝화 라인업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게 됐다. 쿠션화가 있고, 안정화가 있다. 쿠션 많은 건 마음에 안 드니까 안정화로 골라보기로 했다. (안정화가 뭔지는 몰랐지만. 지금은 대충 안다.) 이왕이면 올 블랙으로. 혹시 러닝을 안 하게 되더라도 자전거 탈 때 신을 수도 있지 않을까. 체인 기름이 묻을 수도 있으니 흰색은 안 된다. 결국 고르고 보니 매장에서 봤던, 마음에 안 들던 그 제품이랑 똑같은 모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안정화로 골랐고, 색상도 올 블랙이잖아. 주문했다. 과연… 달리기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ㅋ

[swindler] 러닝화는 한 치수 크게 사야 한다는데... 매장에서는 그런 말 안 해 줬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 (2026-03-10 15:03) [swindler] 며칠동안 실내 자전거 강도를 높여서인지, 발목이 살짝 아프다. 주말에 살짝 뛰어볼까 하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2026-03-13 09:29)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3/0 Sun, 08 Mar 2026 16:26:48 +0900
AI를 활용하는 방법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2/0 혹자들은 이렇게 일을 시킨다. A를 B로 바꿔줘. 그리고 AI가 완벽하게 일을 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프롬프트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추가한다. "절대 다른 걸로 바꾸지 마." 이런 내용을 쓰는 이유는 AI가 다른 걸로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쓰면 다른 걸로 바꿀 확률이 줄어들긴 하지만, 100%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AI에서 1에서 100까지 더한 값을 알려 달라고 하면,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쉬운 문제를 틀리는 건 아니다.) 만약 1에서 100까지 더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소스를 대충 훑어보고 프로그램을 실행한다면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긴 하다. 그냥 AI 맹신하는 사람 얘기를 들어서 짧게 써 봤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2/0 Fri, 06 Mar 2026 11:51:02 +0900 일이 바쁜 며칠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1/0 며칠째 일이 많이 몰려 있다. 이사님과 둘이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 몇 가지 있는데, 일정이 늦어지면서 전체 흐름이 정체되고 있다. 내가 병목이 될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일을 하지 않아서도, 못해서도 아니다. 다만 지금 맡고 있는 일들이 쉽게 나눌 수 없는 성격이라는 점이 문제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크지만, 지금 와서 구조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 조금 전 크고 중요한 일 하나를 마무리했다.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1/0 Thu, 05 Mar 2026 11:56:21 +0900 새로운 프로필 사진 http://coolx.net/board/gallery/1504/0

한동안 본의 아니게(?) 사진을 프로필에 올려두곤 했었는데, 사실 그런 거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다.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지만, 사진 찍히는 걸 심하게 피하는 편이다. 이제는 뭐 몸에 베여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피하게 된다. 얼마 전 단체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온 적이 있는데, 거의 모든 사람의 사진이 있지만, 내가 크게 나온 사진은 한 장도 없다 ㅎ 하여간 사진을 프로필에 넣어둘 이유도 없어졌고, 이제 슬 조용히 살아야 할 이유도 있고 해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그렸다(?) 나름 마음에 든다 ㅋ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4/0 Tue, 10 Feb 2026 16:46:31 +0900
맛간장 사용방법 http://coolx.net/board/recipe/424/0 맛간장 사용방법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424/0 Mon, 09 Feb 2026 14:24:17 +0900 연필 깍기 http://coolx.net/board/gallery/1503/0 어릴 때 연필을 잘 깍았던 적이 없다. 누군가 요령을 알려줄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지금처럼 유튜브가 있었다면 잘 배우지 않았을까도 싶다. 꽤 좋은 연필이 생겼다. 잘 깍고 싶다. 연필 만드신 분의 후기를 보니, 모든 칼을 다 사서 하루에 2자루씩 깍았다고 한다. 칼도 사고 싶어졌다. 주말에 잠깐 쇼핑을 했으나, 찾기가 쉽지 않아 일단 집에 있는 칼로 시도했다. 이 정도면 썩 나쁘지 않다. 글씨도 잘 쓰고 싶었다. 글씨 잘 쓰는 책도 샀다. 심심하거나, 뭔가 몰두할 것이 필요한 것 같다.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3/0 Mon, 09 Feb 2026 13:23:51 +0900 기타 http://coolx.net/board/gallery/1502/0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타를 잡아봤다. (처음 만져봤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책을 덜 보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많이 남는다. 그리고 가끔 뭔가에 몰두하고 싶어진다. 마침 집에 기타가 있다(며칠 전까지는 없었다). 혼자 유튜브 비디오를 보면서 배워봤다. 당연히 소질이 없다. 손가락도 이상하다. 내 손가락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당연히 아직은 재미가 없다. 앞으로 계속 할지는 잘 모르겠다 ㅎ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2/0 Mon, 09 Feb 2026 13:18:12 +0900 약속 시간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0/0 약속 시간에 늦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그래서, 가능한 여유있게 도착하는 편이다. 어제는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일찍 들어가면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대충 시간을 떼우다 시간맞춰 들어갔다. 그냥 바로 들어갈 걸 그랬나 싶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0/0 Mon, 02 Feb 2026 16:38:13 +0900 엘리베이터 공사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9/0 한달 넘게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다. 우리집은 12층이다. 걱정을 좀 했으나, 생각보다는 걸어갈 만 했다. 배달음식을 못 시켜먹어서 약간 불편하고 (나는 잘 안 먹는다.) 택배를 최대한 안 받으려고 노력해서 그것도 조금은 불편. 예상보다 3일 일찍 끝났다. 다행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9/0 Mon, 02 Feb 2026 16:35:27 +0900 녹용 한 박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8/0 얼마 전에 녹용 한 박스가 생겼다. 몇 개 들어있는지도 몰랐다. 세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관뒀다. 67개 들어있었구나. 정확히 67일 만에 드디어 다 먹었다 ㅋ ps. 소문에 다른 박스에 3개가 더 있다는...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8/0 Thu, 15 Jan 2026 15:47:10 +0900 광산 김씨 http://coolx.net/board/know/343/0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평장리를 관향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광산 김씨 일문이다. 배우 김명민, 가수 김형중, 가수 소향 (본명 김소향), 배우 유이 (김유진), 방탄소년단 뷔 (김태형), 김태호 PD, 배우 하정우 (김성훈), 방탄소년단 진 (김석진) 등이 있다. 김만중(金萬重) 1637 ~ 1692 양간공후 판군기감사공파 29세, 조선 종묘 배향공신 호 - 서포 대표작 - 구운몽, 사씨남정기 김춘택(金春澤) 1670 ~ 1717 양간공후 판군기감사공파 31세, 조선의 문신 김만종의 종손자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43/0 Mon, 12 Jan 2026 12:13:50 +0900 각막이 찢어지다. [3]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7/0 토요일 저녁때쯤부터 눈에 뭔가 떠다니는 현상이 발생. 자고 나면 괜찮을까 싶었으나,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일요일에 병원에 방문했다. (정자역 근처 일요일에도 하는 안과가 있다.) 비문증인줄 알았는데, 각막이 찢어졌다고 한다. 일찍 와서 다행이라고 한다. 자칫 방치하다 보면 망막박리가 될 수도 있다고, 어쨌거나 레이저로 지져서 더 이상 심해지지 않게만 하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고 한다. 게다가 예전에 찢어진 것으로 보이는 곳도 한 군데 있다고 (그러고 보니, 이거는 방치했는데 별 문제가 없었네 ㅋ) 레이저를 50방도 넘게 맞은 것 같다.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니구나. 그래도 몇 년 전, 백내장 수술에 비하면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어렵지 않게 치료받았다. 각막이 찢어질 때, 출혈이 좀 있었다고 한다. 그때 생긴 피가 떠다니는 것이라고, 이건 시간이 좀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한다. 다시 하루가 지났다. 어제보다는 부유물이 많이 줄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좀 불편한 상태다 ㅎ ps. 원인은 보통 모른다고 한다. 충격을 받았거나 그런 일은 없었고,,, 처음에 비문증인가 했는데, 비문증도 원인이 정확하지 않지만 노화로 인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비문증보다 각막이 찢어진게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ㅋ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7/0 Mon, 12 Jan 2026 09:50:04 +0900
다른 건 안 하나? #2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6/0 10월에 썻던 '다른 건 안 하나?' 글에 빠진 내용이 있어서 다시 쓴다. 다른 사람들이 했던 질문 중에, "공부는 안 해요?" 여기서 잠깐 갸우뚱거렸다. 공부를 해야 하나? 무슨 공부를 해야 하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확실히 공부는 안 한다. 그렇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근래에 느낀 점 중에서, 5분~10분 남는 시간에 난 뭘 하고 시간을 보내나 싶은데, 지하철에서는 주로 게임을 한다.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우리가 서비스하는 게임도 하고, 비슷한 게임 벤치마킹도 한다. 아니면, OTT를 보기도 한다. 출퇴근 버스에서는 주로 음악을 틀어놓고 잔다. 화장실에서는... 뭐 딱히 하는 건 없지만, 폰을 들고 있긴 하다. 최근에 잠깐 잠깐 볼 수 있는 공부하는 콘텐츠를 찾아보고 있다. 아직 딱히 마음에 드는 걸 찾지는 못 했는데, (어학도 나쁘지 않은데 적당한 콘텐츠 찾기가 어렵다.) 피아노 연습이 공부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새해가 되면서 시작은 했고, 미드를 보는 게 공부라고 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미드 보는 시간을 늘렸고,,, 하여간 며칠 안 지났지만, 새해에는 조금 알차게 보내고 있는 느낌이다. 며칠 전, AI 관련해서 진짜 공부라고 할 수 있는 걸 잠시 해 봤다. (파인튜닝이나 RAG 라고 하는 것들...) 뭐 2026년의 시작이 나쁘지 않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6/0 Mon, 05 Jan 2026 15:14:04 +0900 앱코 저소음 멤브레인 키보드 유선 일반형 블루 MK108 http://coolx.net/board/hobby/454/0

2026-01-03 쿠팡 구입 22,900원 https://www.coupang.com/vp/products/7958977199?vendorItemId=91023495403&sourceType=MyCoupang_my_orders_list_product_title 조용한 멤브레인 키보드가 필요해서, 이놈으로 골랐다. 이런 색상을 처음 써 보는 데, 느낌이 괜찮다. 멤브레인을 오랜만에 써 보는데, (펜타그래프는 개인적으로 불호~) 느낌이 괜찮다. 근데, 잠깐 쓰다가 동하에게 뺏겼다. 그 놈은, 자기 기계식을 마다하고 저렴한 이놈을 가져갔다 ㅋ 나는 조용한 게 필요한데 ㅠ Fn + LED 변경 Fn + Pause : 백라이프 모드 변경 Fn + Home : 백라이트 On/Off Fn + PgUp : 백라이트 밝기 + Fn + PgDn : 백라이트 밝기 -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54/0 Mon, 05 Jan 2026 09:27:17 +0900
올해의 독서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5/0

조금 전 점심시간에 <듀얼 브레인>을 다 읽으면서 올해의 독서가 마감되었다. 이런 숫자에 집착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지만, 273권을 읽었다. 역시 몇 년 전부터는 소설보다 다른 책들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소설이 50%를 넘었는데 ㅋ 273권 중에서 별점 다섯 개를 준 책이 121권이다. 사실 진지하게 별점을 매기진 않는다. 올해는 유난히 추천받은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평균 별점이 높다. 내년의 목표는 독서를 줄이는 것이다. 생각 같아서는 1주일에 한 권 정도를 목표로 삼고 있다. 최근, 읽은 책 목록에 추가하는 데 상당히 인색한 편인데 그럼에도 요 며칠간 몇 권이 늘어나긴 했다. 총 13권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 6권은 여러가지 이유로 당장 읽기 힘들다. 7권만 더 읽으면 마음이 편하긴 하겠네 어쨌거나 올해는, 작년보다는 덜하지만 많이도 읽어 제꼈다는 느낌 ㅋ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5/0 Wed, 31 Dec 2025 14:33:5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