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테마가 있는 사람 |
| 2026-06-02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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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누군가 나에 대해서 쓴 표현이다. 내가 직접 들은 건 아니다. 해마다 무슨 테마가 있는 것 같다고 한다. 2년 전에는 책을 읽었고, (평생 가장 많이 읽은 한 해다). 작년에는 학부모회 회장단 일을 했고, 올해는 달리기를 한다고... 사실 달리기 시작한 지는 이제 두 달 밖에 되지 않았다. 계속 뛸지는 아직 모르겠다. 무릎이나 발목 등 심하게 아픈 곳이 없어 다행이다. 그랬다면 조금 뛰다 접었을 것이다. ps. 홈페이지 메인화면 (모바일 버전)에 첨부이미지가 있으면 화면이 깨진다. 그 문제는 해결했는데, 이왕이면 이미지가 없는 적당한 글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억지로 쓰는 글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