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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루에서 책 읽기
2026-03-12 - swindler (조회수 34)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나 모르겠다. 2024년 12월 7일 이우백두 종산식에 따라갔던 날이다. 나는 이우백두 소속(?)이 아니라서 종산식 행사장에는 들어가지 ...
절독의 끝이 보인다.
2026-03-11 - swindler (조회수 17)
책을 아예 끊겠다는 건 아니었다. 구정 연휴에 심심해서 ebook 으로 책을 본 이후로 3주이상 한 페이지도 안 읽었다. (고 표현하고 싶은데, 구차한 변명이 붙는다. ...
임기 끝
2026-03-09 - swindler (조회수 21)
여기저기 말을 많이 하고 다녔더니, 막상 홈페이지에는 한 마디도 안 했구나. 2025/03/01 ~ 2026/02/28 학부모회 중학교 대표 역할을 했다. 횟수가 중...
러닝화를 사러 가다. (2)
2026-03-08 - swindler (조회수 51)
달리기가 대세인 건 꽤 된 것 같다. 작년에 한참 자전거를 탈 때도 달리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다. 최근 내 주변에도 달리는 사람들이 몇 있다. 달리지는 않지만 건강 관...
AI를 활용하는 방법
2026-03-06 - swindler (조회수 26)
혹자들은 이렇게 일을 시킨다. A를 B로 바꿔줘. 그리고 AI가 완벽하게 일을 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프롬프트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추가한다. "...
일이 바쁜 며칠
2026-03-05 - swindler (조회수 23)
며칠째 일이 많이 몰려 있다. 이사님과 둘이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 몇 가지 있는데, 일정이 늦어지면서 전체 흐름이 정체되고 있다. 내가 병목이 될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약속 시간
2026-02-02 - swindler (조회수 92)
약속 시간에 늦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그래서, 가능한 여유있게 도착하는 편이다. 어제는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일찍 들어가면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엘리베이터 공사
2026-02-02 - swindler (조회수 76)
한달 넘게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다. 우리집은 12층이다. 걱정을 좀 했으나, 생각보다는 걸어갈 만 했다. 배달음식을 못 시켜먹어서 약간 불편하고 (나는 잘 안 먹는...
녹용 한 박스
2026-01-15 - swindler (조회수 121)
얼마 전에 녹용 한 박스가 생겼다. 몇 개 들어있는지도 몰랐다. 세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관뒀다. 67개 들어있었구나. 정확히 67일 만에 드디어 다 먹었다 ㅋ ...
각막이 찢어지다. (3)
2026-01-12 - swindler (조회수 338)
토요일 저녁때쯤부터 눈에 뭔가 떠다니는 현상이 발생. 자고 나면 괜찮을까 싶었으나,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일요일에 병원에 방문했다. (정자역 근처 일요일에도 하는 안과가 있다...
다른 건 안 하나? #2
2026-01-05 - swindler (조회수 144)
10월에 썻던 '다른 건 안 하나?' 글에 빠진 내용이 있어서 다시 쓴다. 다른 사람들이 했던 질문 중에, "공부는 안 해요?" 여기서 잠깐 갸우뚱거렸다. 공부를 ...
올해의 독서
2025-12-31 - swindler (조회수 150)
조금 전 점심시간에 을 다 읽으면서 올해의 독서가 마감되었다. 이런 숫자에 집착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지만, 273권을 읽었다. 역시 몇 년 전부터는 ...
새해 계획
2025-12-23 - swindler (조회수 185)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가는구나. 뭐 거창하게 새해의 계획은 아니고,,, 좀 더 정확하게는 새해라서 계획을 세우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새해와 아예 관련이 없는 ...
탈출능력
2025-12-18 - swindler (조회수 192)
어제 들은(본 ?) 단어이다. 갑자기 중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랐다. 학교가 마치고 나면 동네 컴퓨터 가게에서 놀았다. 게임은 거의 하지 않았고, 사장님과 그의 형에게...
몸의 일기
2025-12-18 - swindler (조회수 171)
최근에 읽은 '다니엘 페나크'의 장편소설이다. 중요한 점은 소설이라는 것이다. 평생에 걸친 한 남자의 일기. 특이하게도 오로지 몸에 대한 내용이다. 아버지의 임종 이후...
읽기를 멈출 준비중 (1)
2025-12-17 - swindler (조회수 280)
어제 대화를 하다가 깨달은 바가 있다. 올해 갑자기 책 지옥에 빠진 직접적인 계기는, 학부모 축제의 책 나눔이다. 한 권씩 책을 가져와서 나눔하는 행사인데, 약 50권의...
공감, 사회, 공동체
2025-12-09 - swindler (조회수 218)
'나는 왜 공동체에 맞지 않는가?'라는 주제로 글을 써 보려고 하다가, 자꾸 미루기만 해서 생각나는대로 대충 끄적인 글이다. 1. "다른 사람에게 공감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AI
2025-12-02 - swindler (조회수 224)
딥마인드 창업자 데미스 허사비스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d95J8yzvjbQ 뭔가 자극을 받고 싶었는데, 그런 측...
인 권 침 해
2025-12-02 - swindler (조회수 214)
170쪽 "가까운 사람들, 나를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질문은 종종 무례했다. 가장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술자리에서 기혼자들이 하는 훈계였다. 성취감과 술에 취해...
작은 것을 못 찾는다.
2025-12-02 - swindler (조회수 200)
최근에 읽고 있는 책에서 저자는 '역시나 나는 작은 것을 못 찾는다'는 표현을 썼다. 나는 정확히 반대이다. 작은 건 잘 보인다. 근데 큰게 안 보인다. 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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