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 World -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4 - 일주일 만의 5km
2026-07-27 - swindler (조회수 3)
2026.07.24. (금) 밤 5.03km 밤에 뛰어 볼까 했는데, 늦은 시간 약속이 생겼다. 주말에는 일이 있어서 시간이 안 날 것도 같고, 비소식이 있다. ...
최근 읽다가 기분이 나빠진 책 (1)
2026-07-21 - swindler (조회수 30)
최근 읽다가 기분 나빠진 책이 2권 있어서 남긴다. 1. 이 책은 제목까지 밝힌다. 왜냐하면 논란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옹호하는 사람은 그 누구...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3 - 다시 달리자
2026-07-20 - swindler (조회수 18)
2026.07.18. (토) 20:56 5.02km 얼마 전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다행히 염증이 있거나 물이 찬 건 아니고 근육이 살짝 부었다고 한다. 물리치료도 받고...
정형외과, 달리기, 자전거
2026-07-14 - swindler (조회수 48)
미루고 미루던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XRAY 찍고, 초음파 검사도 했다. 정형외과를 선택하는 것도 참 힘든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집 근처 병원에 토요일 8시 40분에...
2026-07-02 - swindler (조회수 67)
집과 회사에 읽을 책이 단 한 권도 없다. 점심 먹고 온 지금 같은 시간에... 할 일이 없구나. 집에서는 주로 OTT를 본다 ㅎ 여유롭다.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2 - 보름만의 달리기 (1)
2026-07-01 - swindler (조회수 78)
2026.07.01. (수) 05:16 3.08km 수지 성복천 계속 무릎이 아파서, 보름만에 달렸다. 아직 조금 아프긴 한데,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
저출산에 대한 AI의 생각
2026-06-30 - swindler (조회수 76)
AI에게 일을 많이 시키면서 하게 된 생각들 - AI가 하는 말을 믿으면 안 된다. - 상당히 바보다. (물론 잘하는 영역이 꽤 많다.) - 일을 잘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가해자
2026-06-26 - swindler (조회수 72)
동하가 초등학교 때 축구를 하다 팔이 부러져서 깁스를 한 적이 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일종의 가해자가 있는 상황이었고, 그 아이의 부모님이 상당히 미안해했던 기...
점심시간의 넷플릭스
2026-06-24 - swindler (조회수 76)
보통 점심을 먹고 나면 30분 정도 시간이 남는다. 대부분 책을 읽곤 했는데, 현재 내 수중에 읽을 책이 한 권도 없다. 출근 전에 읽던 책이 한 권 있었는데, 완전...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 다시 일주일만의 달리기
2026-06-22 - swindler (조회수 74)
지난 주 5km를 뛰고 나서, 무릎이 좀 아팠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상태가 좋아지긴 했고, 거의 다 나은 것 같아서 다시 일주일만의 달리기에 도전했는데... 아...
경쟁과 욕심
2026-06-16 - swindler (조회수 106)
내가 원래 욕심이 많거나, 경쟁을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특히 남들보다 잘해야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다. 내 홈페이지니까 마음대로 얘기하자면, 대부분의 것들...
트레일러닝이 러닝보다 무릎에 부담이 적다?
2026-06-16 - swindler (조회수 79)
트레일 러닝이 러닝보다 무릎에 부담이 적다는 말을 들었다. 처음에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어서 좀 찾아봤다. - 흙길, 산길이 아스팔트보다 지면이 부드러워 충격이 흡수됨 ...
카톡 소식
2026-06-15 - swindler (조회수 97)
얼마 전부터, 읽은 책 사진을 카톡 소식에 올리기 시작했다. (멀티 프로필을 사용중이라, 이 홈페이지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안 보인다.) 거의 하루에 한 권을 올...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1 - 일주일만의 달리기
2026-06-15 - swindler (조회수 97)
2026.06.14. (일) 09:32 5.05km 분당 탄천 딱 일주일 만에 달렸다. 아직 무릎이 약간 아프다. 그래도 가볍게 뛰어보려고 했다. 얼마 전 ...
샤오미 미패드4 수리 포기
2026-06-12 - swindler (조회수 96)
7-8년 전에 OTT 시청을 위하여 저렴한 샤오미 미패드4를 구입한 적이 있다. 사실 활용은 많이 못 했다. 넷플릭스 이중자막을 보기 위하여 윈도우OS가 필요했고, ...
6월에는 6km만 뛰자
2026-06-09 - swindler (조회수 100)
4월 3일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2개월이 조금 넘었다. 4월에는 11번에 걸쳐 63km를 달렸고, 5월에는 14번에 걸쳐 90km를 달렸다. (중간에 거의 2주를 쉬었으니...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0 - 무릎 부상!
2026-06-08 - swindler (조회수 112)
2026.06.07. (일) 05:35 8.58km 집에서 분당 탄천 방향 (구미교) 뛰기 시작할 때는 괜찮았다. 이른 시간이라 많이 덥지 않고, 시간 여...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29 - 무릎 부상?
2026-06-04 - swindler (조회수 133)
2026.06.04. (목) 05:38 3.14km 집에서 분당 탄천 방향 (분당까지 가지도 못했다) 어제 10km를 뛰어서 그런가 왼쪽 무릎이 아프다. 쉴까 ...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28 - 10km
2026-06-04 - swindler (조회수 102)
2026.06.03. (수) 05:32 10.17km 집에서 분당 탄천 방향 10km 를 딱 두 번 뛰어봤다. 두 번째에 13km를 뛰고 발목이 아파 한동안 쉬...
학부모 상담
2026-06-04 - swindler (조회수 113)
며칠 전에 학부모 상담을 하고 왔다. 아이의 올해 목표 중에 '숙제 잘 내기'가 있다. 기가 막힌다 ㅋ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숙제를 꽤 잘 낸 편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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