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 World -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취미
2026-04-28 - swindler (조회수 2)
나의 취미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독서다. 깊이는 둘째치고, 많이 읽는다. 작년에 새로운 취미가 하나 생겼다. 자전거. 예전에도 타긴 했지만, 10년 정도 안 타다가...
러닝 #10 - 어지러움 (1)
2026-04-26 - swindler (조회수 14)
2026.04.26. (일) 10:09 8.05km 미금교에서 북쪽으로 뛰었다. 이쪽으로 처음 가 봤다. 예전에 천 건너편으로 비슷하게 뛰어보긴 했다. 어쩌다 보니 4...
러닝 #9 - 트랙
2026-04-25 - swindler (조회수 16)
2026.04.25. (토) 06:40 5.2km 이틀 연속으로 뛰어서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3일 연속 달리기를 하게 됐다. 차를 몰고 아르피아에 가...
러닝 #8 - Pace (2)
2026-04-24 - swindler (조회수 46)
2026.04.24. (금) 05:42 5.58km 이틀 연속 뛴 건 처음이다. 10분 먼저 서두른다고 했는데 실제로 어제보다 5분 빨리 뛰기 시작했구나. 더 빨리 나...
러닝 #7 - 엉망진창
2026-04-23 - swindler (조회수 26)
2026.04.23. (목) 05:47 5.46km 매번 같은 코스를 달리다보면 지겹기도 하다. (몇 번 되지도 않지만) 오늘은 평소와 달리 분당 쪽이 아니라 기흥쪽으로...
달리기
2026-04-22 - swindler (조회수 27)
한 20년인가 25년 쯤 전에 kain5512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던 친한 후배가 달리기에 빠진 적이 있다. 중독이라고, 매주 남산에 뛰어 올라간다고 했던가? 빨리 늙는...
돼지고기 하나로 수육 만들기 (feat. 쿠쿡)
2026-04-20 - swindler (조회수 34)
요즘 저녁마다 드는 생각 “주말에 뭐 먹지…” 냉장고를 열어봤는데 돼지고기만 덩그러니 있길래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요즘 쓰고 있는 쿠쿡 앱을 켜봤어요. ...
러닝 #6 - 반바지 (2)
2026-04-20 - swindler (조회수 42)
2026.04.20. (월) 05:56 5.31km 집 죽전지나 분당으로 가다 2.65km 지점에서 반환 반바지와 반팔티를 입고 처음 뛰었다. 이틀 만에 뛰었...
러닝 #5 - 기계보다는 몸을 믿어야 하나?
2026-04-19 - swindler (조회수 22)
2026.04.18. (토) 06:13 5.18km 집 죽전지나 분당으로 가다 2.5km 지점에서 반환 5km만 뛰기로 하고 나갔다. 초반 페이스가 너무 느리...
FED로부터의 희소식
2026-04-17 - swindler (조회수 60)
작년 카자흐스탄 여행 갔을 때, 농담처럼 FED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었다. FED - Federal Reverse System (미국의 연방 중앙은행 시스템) 돈이 많...
몇 가지 일들
2026-04-17 - swindler (조회수 43)
어제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하다 나온 것들. 1. 나는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영어 듣기를 못하는 건 영어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ㅋ ...
러닝 #5 - 오만함이 부른 참극
2026-04-14 - swindler (조회수 42)
일지를 얼마나 쓸 지 모르겠지만, 오늘부터는 간단히 부제를 적어보기로 한다. 지난 번 6km를 뛰고 나서, 자만심이 있었다. 욕심을 조금 내면 10km 까지 뛰어보리라...
어떤 글에 대한 단상
2026-04-14 - swindler (조회수 51)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어떤 글에 대해서, 나만 불편한 건가 싶어 AI에게 물어봄. AI를 잘 활용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답변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이 탑재되는데 많이 의도...
불편함
2026-04-10 - swindler (조회수 47)
최근 몇 번의 저녁자리가 상당히 불편했다.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고기를 굽는다던가, 음식을 덜어준다던가, 술을 따라준다던가, 하여튼 뭔가 상...
책에서 읽은 마음에 드는 문구
2026-04-09 - swindler (조회수 39)
쿤데라의 말에 따르면 자기도취는 미성숙의 증거이며, 이러한 미성숙은 과도한 자기 확신으로 이어져 주변을 공격한다." - 떠오르는 사람이 몇 있다. 그리고 누군가 비...
러닝 #4 (1)
2026-04-05 - swindler (조회수 81)
이번의 목표는 지난번 보다 길게 뛰는 것. 목적지까지 5km인데, 조금 가까운 느낌이라 더 갔다 돌아올 생각을 했다. 컨디션이 좋으면 7~8km 까지 뛸 수 있지 않을까 생...
메뉴 고민부터 장보기까지, 쿠쿡 하나로 쉽고 빠르게~
2026-04-03 - swindler (조회수 60)
요즘 뭐 해먹을지 고민하는 시간, 생각보다 꽤 번거롭지 않나요? 메뉴를 고르고, 레시피를 찾고, 필요한 재료를 다시 검색해서 구매하는 과정까지…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고 흐름도 끊...
러닝 #3
2026-04-03 - swindler (조회수 50)
새벽에 처음 뛰어봤다. 5시 30분쯤. 아직 날씨가 쌀쌀하다. 지난 번에 입고 뛴 바지는 무릎 쪽에 살짝 라인(?)이 있어서, 약간 불편했다. 자전거 탈 때는 괜찮았는...
러닝 #2
2026-03-29 - swindler (조회수 68)
러닝화를 산 지 2주 정도 지났다. 처음에 잠깐 뛰어보고 틈이 없었다. 오늘 처음으로 제대로 뛰었다. 느리게 뛰어야 한다는 말을 명심하면서, 1km를 처음 뛰었다. ...
새로운 시즌
2026-03-27 - swindler (조회수 83)
새로운 시즌만의 독특함이 있다. 새로운 멤버가 투입되고, 기존 멤버들 중 일부는 그대로 남아 있는다. 새로온 사람들이야 다 제각각이니 아직은 별 문제가 없다. 드러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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