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dler - 07-23 15:13
당분간 나보다는 AI가 똑똑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보자 ㅎ
swindler - 06-15 16:56
왜 저딴 말을 쓰는거지? 시비거는 건가? 그냥 예의가 없는건가? 아니다. 그냥 바보라서 그렇구나.
swindler - 06-15 11:54
머리 나쁜 사람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나대는 사람도 싫어한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swindler - 06-14 13:12
탄천 다리 밑 쉴 수 있는 공간에서 스피커 큰 소리로 음악감상하는 놈이 있구나. 놈이라고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swindler - 06-13 10:33
또라이가 거기 한 명 더 있었구나 ㅋ
swindler - 06-08 16:11
인스타나 페북에 계정을 만들고 뭔가를 하면 이상한 DM이 엄청 오는데,,, 브런치도 별 차이 없구나. 어디 사는지 물어보는 여자들이 엄청 생겨남 ㅋ
swindler - 06-06 10:36
걷는 게 제자리 걸음이면, 의미가 있는 건가???
swindler - 06-05 14:40
안 헷갈리려면 이름을 잘 지어야 하는데, 머저리1, 머저리2,, 말고 딱히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swindler - 06-05 14:37
예전에 삼* 사람들한테 니네 양계장이냐고 한 적이 있는데, 내 근처에 양계장이 또 있구나 ㅎ
swindler - 06-05 14:33
일 못하는 건 당연히 예상했는데, 머저리였구나 ㅋ
swindler - 04-27 15:47
인스타 피드에서 마라톤을 걷어내기 위해 잠시 노력중이다 ㅎ
swindler - 04-27 15:45
인스타에 달리기 사진을 몇장 올리긴 했으나, 해시태그 같은 거 하나도 안 쓰고, 마라톤 관련 콘텐츠를 본 적도 없는데 마라톤으로 도배되었다.
swindler - 04-15 11:28
원로들(?)이 나서서 큰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고 ㅋ
swindler - 04-01 12:08
오랜만에 쓰고 싶은 말을 쓴다. '지가 뭔데 나한테 기대를 하고 지랄이지?'
swindler - 03-31 15:16
레시피를 정리하는데, 김밥/비빔밤이 제일 어렵다 ㅠ
swindler - 03-26 12:28
작년에는 안 그랬는데, 자전거를 타고 나니 목이 아프다. 자세가 안 좋은가 ㅠ
swindler - 03-16 11:59
자전거를 4개월 만에 타서 그런가. 엉덩이가 아프다. 패드 장착을 안 해서 그런가 ㅋ
swindler - 02-06 20:52
그래도 두 시간을 안 넘기고 끝났다 ㅎ
swindler - 02-06 20:38
1시간 40분째
swindler - 02-06 20:20
뒤풀이하러 모여서 1시간 20분째 회의중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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