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dler - 10-22 12:15
4일동안 안 뛰었다. 2달 만이네 ㅎ
swindler - 10-16 17:00
AI로 생성한 글자같지도 않은 것들을 자주 접하다보니, 사람들은 관대해지나보다. 한글의 힘이라고 해야하나 ㅋ
swindler - 10-12 10:39
25일 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뭐 영원히 끊을 건 아니었으니까 ㅎ
swindler - 09-30 11:53
책을 한 페이지도 안 읽은지 2주가 지났다. 금단현상(?)은 없다. 읽고 싶은 생각도 전혀 들지 않는다 ㅋ
swindler - 09-18 15:37
책을 한 페이지도 안 읽은지 이틀 지났데. 며칠 안 됐구나 ㅋ
swindler - 09-08 09:49
죄다 나보다 잘 뛰는 사람들 뿐이네 ㅠ
swindler - 09-07 15:43
첫 마라톤 대회가 1주일도 안 남았는데, 준비에 딴지가 걸리고 있다 ㅠ
swindler - 08-31 16:49
...책도 읽어주세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ㅋ
swindler - 08-18 17:00
아이폰 폰트크기를 하나 키웠다. 처음이다 ㅠ
swindler - 08-07 15:50
러닝용 양말도 사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 ㅠ
swindler - 08-07 15:47
오늘은 꽤 지치네. 일의 종류가 많아서 그런가 ㅠ
swindler - 08-05 17:20
AI가 부탁을 들어주었다. 이제 AI한테도 비굴해야 하나 ㅎ
swindler - 08-05 17:19
오늘은 AI에게 비굴하게 부탁을 해 봤다. 과연 들어줄 것인가? ㅋ
swindler - 08-05 15:41
월초에 원래도 바쁜데, 이것저것 몇 개가 더 추가되니까 어제/오늘 정신이 없다 ㅠ
swindler - 07-23 15:13
당분간 나보다는 AI가 똑똑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보자 ㅎ
swindler - 06-15 16:56
왜 저딴 말을 쓰는거지? 시비거는 건가? 그냥 예의가 없는건가? 아니다. 그냥 바보라서 그렇구나.
swindler - 06-15 11:54
머리 나쁜 사람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나대는 사람도 싫어한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swindler - 06-14 13:12
탄천 다리 밑 쉴 수 있는 공간에서 스피커 큰 소리로 음악감상하는 놈이 있구나. 놈이라고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swindler - 06-13 10:33
또라이가 거기 한 명 더 있었구나 ㅋ
swindler - 06-08 16:11
인스타나 페북에 계정을 만들고 뭔가를 하면 이상한 DM이 엄청 오는데,,, 브런치도 별 차이 없구나. 어디 사는지 물어보는 여자들이 엄청 생겨남 ㅋ

Copyright © 1999-2020,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