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 No. | 2645 |
| Subject. | 올해의 독서 |
| Date. | 2025-12-31 14:33:54.0 (121.134.199.74) |
| Name. | swindler |
| Hit. | 84 |
| File. |
2025-12-31_14_28_47.png
|
| 조금 전 점심시간에 <듀얼 브레인>을 다 읽으면서 올해의 독서가 마감되었다. 이런 숫자에 집착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지만, 273권을 읽었다. 역시 몇 년 전부터는 소설보다 다른 책들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소설이 50%를 넘었는데 ㅋ 273권 중에서 별점 다섯 개를 준 책이 121권이다. 사실 진지하게 별점을 매기진 않는다. 올해는 유난히 추천받은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평균 별점이 높다. 내년의 목표는 독서를 줄이는 것이다. 생각 같아서는 1주일에 한 권 정도를 목표로 삼고 있다. 최근, 읽은 책 목록에 추가하는 데 상당히 인색한 편인데 그럼에도 요 며칠간 몇 권이 늘어나긴 했다. 총 13권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 6권은 여러가지 이유로 당장 읽기 힘들다. 7권만 더 읽으면 마음이 편하긴 하겠네 어쨌거나 올해는, 작년보다는 덜하지만 많이도 읽어 제꼈다는 느낌 ㅋ ![]()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5/0 |
|
|
|
|
| [Modify] [Delete] | [List] | |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