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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2,616)
2026년 (170권)
50,310 Pages (평균 295)
소설 43권 25.3%
시/에세이 38권 22.4%
기타 31권 18.2%
인문 26권 15.3%
정치/사회 18권 10.6%
자기계발 5권 2.9%
역사/문화 3권 1.8%
경제/경영 3권 1.8%
과학 3권 1.8%
2025년 (273권)
83,839 Pages (평균 307)
소설 103권 37.7%
시/에세이 54권 19.8%
인문 38권 13.9%
정치/사회 31권 11.4%
기타 21권 7.7%
과학 8권 2.9%
자기계발 7권 2.6%
경제/경영 7권 2.6%
역사/문화 4권 1.5%
2024년 (370권)
106,300 Pages (평균 287)
소설 122권 33.0%
기타 63권 17.0%
시/에세이 52권 14.1%
인문 44권 11.9%
정치/사회 33권 8.9%
과학 25권 6.8%
경제/경영 13권 3.5%
자기계발 8권 2.2%
역사/문화 7권 1.9%
컴퓨터/IT 3권 0.8%
전체 (2,616권)
881,616 Pages (평균 337)
소설 1215권 46.4%
시/에세이 310권 11.9%
기타 230권 8.8%
경제/경영 215권 8.2%
컴퓨터/IT 190권 7.3%
인문 153권 5.8%
정치/사회 111권 4.2%
자기계발 97권 3.7%
과학 80권 3.1%
역사/문화 15권 0.6%
No : 2,616
제목 : 오뒷세이아
분류 : 인문
저자 : 호메로스
역자 : 천병희
출판사 : 숲
Pages : 672
입수경로 : 느티나무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9-13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으로 출판사 '숲'에서 나온 버전이다.
워낙 책이 많다.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봤다.
덕분에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 처음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 신화를 별로 접해보지 않았다.
그래서인가 생소한 내용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최근 영화를 본 것 때문에 이해에 도움이 되긴 했다.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10년간의 모험을 다룬 고대 그리스의 대서사시이다.
No : 2,615
제목 : 싯다르타
분류 : 소설
저자 : 헤르만 헤세
역자 : 박병덕
출판사 : 민음사
Pages : 239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9-1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8권이다.
내가 세계문학전집을 몇 권이나 읽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그렇지만 그는 여전히 자기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유별난 존재라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존재라고 느꼈으며, 언제나 그들을 약간 조롱하는 마음으로, 약간 비웃는 듯한 경멸감을 가지고, 그러니까 사문이 속세 사람들에 대하여 변함없이 느끼는 바로 그런 경멸감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 112p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정신적 스승 싯다르타, 동양 사상에 대한 헤르만 헤세의 관심과 애정이 응축된 소설이라는 평을 받는 작품이다.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생. 독일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 시인이 되고자 수원 학교에서 도망쳤다. 열 다섯 살 때 자상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글들을 발표하는 한편, 이상 사회의 실현을 꿈꾸며 다양한 소재의 동화를 집필하기도 하였다.
No : 2,614
제목 : 아무튼, 인터뷰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은유
출판사 : 제철소
Pages : 212
입수경로 : 서초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6

아무튼 시리즈 75번째 책이다.
아무튼 시리즈도 5-6권 접해본 것 같은데, 꽤 괜찮았다.

은유라는 작가가 쓴 책인지 몰랐는데, 여러번 접해본 작가이다.
그 작가가 인터뷰한 글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접해보니 새로운 느낌이다.

인터뷰와 인터뷰 글쓰기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어떤 경로를 통해 타자와의 공감과 소통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작년에 인터뷰를 하고 인터뷰 글 쓰기를 몇 번 했었는데,
그 전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No : 2,613
제목 : 바다도 숲의 안부를 궁금해하는데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강제윤
출판사 : 남해의봄날
Pages : 168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6

"죽어가는 이들까지 살릴 수 있는 여행에는 분명 마법 같은 힘이 있다. 떠나라! 죽고 싶을 만큼 힘들 때는 무조건 혀앵을 떠나라. 부디 죽지 말고 떠나라! 무조건 살아라! 살아야 할 이유는 도처에 널려 있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바람이 부는 것도 다 살아야 할 이유다. 주저앉지 말고 일어나 살아라! 살아라!" - 104p

저자 - 강제윤
섬에서 태어나 평생 섬을 떠돌며 살고 있다.
30여 년 동안 섬의 고유한 가치를 지키고 소외된 섬 주민들의 기본권 신장을 위해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1호 섬활동가다.
'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이자 청년마을 '섬바다 음식학교' 총장이다.

근래에 본 저자 소개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다.
No : 2,612
제목 : 나를 살리는 음식들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선재 스님
출판사 : 나무와마음
Pages : 384
입수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5

- 선재 스님의 인생 발효 에세이

"생각이 바뀌어야 입맛이 바뀌고 입맛이 바뀌어야 몸이 바뀐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도 출연한 선재 스님의 사찰 음식 레시피 38가지도 수록되어 있다.
레시피보다는 흑백요리사에 왜 출연했는지 짧막하게 등장하는 부분이 더 흥미롭다.

No : 2,611
제목 : 모두의 민주주의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조재학
출판사 : 더봄
Pages : 312
추천경로 : 수라에몽
입수경로 : 수라에몽 선물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4

- 참여예산과 주민자치, 그리고 자치분권 이야기

"2016년 첫 번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은 나와 함께 '함께이룸'에서 활동했던 쿠퍼실리테이션그룹의 박연수 수석컨설턴트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의 주 강사를 맡아 주었다. 행정의 예산 규모 때문에 강사비를 충분히 지급할 수 없는 조건이었음에도 지역의 변화를 함께 만드는 마음으로 기꺼이 역할을 수행해 주었다" - 86p

'모두의 민주주의'를 모색한 24년간의 현장활동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 - 조재학
서울시 은평구에서 자라나,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종럽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년 넘게 풀뿌리 운둥과 시민교육, 참여민주주의를 통해 지역으로부터 세상의 변화를 추구하는 실천적 민주주의자이다. 586세대이면서도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는 성찰하는 Catalyst, 실사구시하는 자치분권주의자다.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 사무처장, 은평구 참여예산위원장과 협치조정관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지역리더십센터 '함께이룸'대표이다.
은평구 참여예산제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롤모델로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No : 2,610
제목 :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분류 : 인문
저자 : 한그루 (뉴욕털게)
출판사 : 더퀘스트
Pages : 256
추천경로 : 매몽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3

- 불안과 비교에 흔들리지 않는 삶의 태도

"특별해지려고 애쓰는 대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자유롭게 살 것"
하버드 박사, 대학 교수 그리고 인생멘토 유튜버 '뉴욕털게'의 마음을 울리는 1000만 뷰 인생상담이 담겨 있다.

"성인의 자존감은 소유에서 나오지 않는다. 책임에서 나온다. 어떤 종류의 책임이건 상관없다.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은 돈이 없어도 자존감이 있다."
"대부분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고 대체로 좋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 - 189p

글의 내용에 대부분 공감한다. 글도 잘 읽힌다.
단지, 저자와 나의 큰 차이를 발견했다.
나는 남들에게 관심이 없고, 저자는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저자 - 한그루(뉴욕털게)
미국에서 박사 공부를 하던 중,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생의 마비 상태에 들어갔다. 8년을 그렇게 보내고 깨어나니 마흔이 넘어 있었다.
총 13년이 걸린 박사 과정이 끝날 무렵, 문득 유튜브 채널 '뉴욕털게'를 시작했다.
마음속 납덩어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 대화로 녹여내는 작업을 담고 있다. 현재는 코네티컷의 페어필드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한다.

No : 2,609
제목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김원영
출판사 : 사계절
Pages : 323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9-01

저자 김원영은 <사이보그가 되다>라는 책을 통해 접한 바 있다. 그 책이 더 나중에 출간된 책이다.

1급 지체장애인인 변호사 김원영이 우리 사회에서 잘못된 삶, 실격당한 인생이라 낙인찍힌 이들의 삶을 변론하는 글이다.

이 책에서 '디보티devotee'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다.
디보티란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이 장애에 대해 보이는 태도와 욕망을 디보티즘devoteeism이라 부른다.
장애가 있는 척하는 사칭가pretender, 아예 장애인이 되고 싶은 워너비wannabe라는 범주도 있다고 한다.
No : 2,608
제목 :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윤진선
출판사 : 프롬북스
Pages : 288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30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은 강남역에 자리한 분식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과 그 속에서 깨달은 지혜를 유쾌하게 담아낸 책이다.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나름 잘 나가던 그려,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녀가 되고,
수년이 지나 이제 기지개를 켜고 세상에 나가려 하지만 반응은 '그래서 당신이 누군데?'

저자 - 윤진성
인생 레시피를 채우라는 미션을 가지고 태어난 N잡러이자 한 아이의 엄마.
최근에는 강남역에 있는 분식집에서 일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No : 2,607
제목 : 존엄하고 초라한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강미현
출판사 : 흠영
Pages : 240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30

- 존재를 배제하는 공간에 대하여

2-26년 대한민국 사회를 '공간'으로 진단한다.
도시 인권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을 공간의 관점에서 진단하는 책이다.

저자 - 강미현
공존을 고민하는 건축사, 좋은 건축은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도시를 품격 있는 문화공간으로 바꾼다고 믿고,
기대의 정신과 지역의 정체성 그리고 공동체의 요구를 담아내는 공간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No : 2,606
제목 : 도시의 발견
분류 : 인문
저자 : 정석
출판사 : 메디치미디어
Pages : 272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길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9

-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 인문학

도시의 주인인 시민에게 건네는, 시민에게 필요한 도시학개론이다. 저자가 동네 아저씨로, 시민으로 살아온 일상으로부터 20여 년간 도시 연구를 통해 쌓아온 도시 DIY의 노하우와 도시 철학을 담은 책이다.

저자 -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13년간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에서 근무했다.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 보전 등 여러 도시설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No : 2,605
제목 : 공동체의 감수성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구현주
출판사 : 북인더캡
Pages : 264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위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7

- 공동체의 본질에 던지는 일곱 가지 질문

익숙한 공동체를 향한 낯설 질문들이 모여있다.
2022년 한국출판진흥원 인문교육콘텐츠 개발사업 선정작이다.


저자 - 구현주
시민사회 현장에서 십여 년 활동하였으며, 성공회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를 마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사회학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장과 학계를 연결하고 통역하는 역할을 위해 '함께하는사회연구'라는 작은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대안과 활동에 관심을 두고 연구중이다.
No : 2,604
제목 : 아무튼, 요가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박상아
출판사 : 위고
Pages : 149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6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어쩌다보니 아무튼 시리즈를 다섯 권 째 접하고 있다.
한 50권 되려나 모르겠다. 전부를 읽어볼까 하는 욕심을 잠깐 내다 접었다.

요가에 대해서 관심이 1도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한 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갔다.
(지나간 게 다행이다.)

하여간 꽤 흥미있게 읽었다.

ps. 글을 위하여 각색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 **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No : 2,603
제목 : 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시드니
출판사 : 섬타임즈
Pages : 240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4

- 청담 사는 소시민의 부자 동네 관찰기

청담동 사는 친구에게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어디선가를 통해서 알고 있던 이야기도 있고,
처음 듣는 내용도 있다.

조금 과장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이 책은 그냥 재미삼아 읽을 수 있는 책이고, 결이 비슷하지는 않지만 <대치동>이라는 책이 다시 떠오른다. 참고로 이 책은 한국교육에 관련된 책이다.

No : 2,602
제목 : 다시 만날 세계에서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강유정, 김후주, 오에션, 유선혜 외
출판사 : 안온북스
Pages : 212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3

- 내란 사태에 맞서고 사유하는 여성들

흥미로운 주제이다.
내란 관련된 글도 꽤 읽었고, 페미니즘을 비롯한 여성들 글도 꽤 읽었는데
이 2개가 엮인 글은 처음이고 처음 접하게 된 내용들이 꽤 있다.

"앞으로 우린 소중한 것을 지키려고 할 때 자신에게 소중한 빛을 들고 광장에 나가게 될 것이다." - 강유정

탄핵 집회에 꽤 여러 번 갔었던 것 같은데, 벌써 과거의 일처럼 잊고 살고 있지 않나 싶다.
No : 2,601
제목 :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5
분류 : 기타
저자 : 이인규
출판사 : 마을에숨어
Pages : 151
입수경로 : 저자 선물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2

- 마지막 이야기, 사라지는 장소를 기리는 법

재건축으로 사라질 둔촌주공아파트를 기록한 프로젝트 <안녕, 둔촌주공아파트>의 다섯 번째 마지막 책이다.
비난만 받아온 단지를 '고향'이라고 부르며 그곳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추억을 이야기한다.
No : 2,600
제목 : 퀴즈로 배우는 만점 수학 2
분류 : 과학
저자 : 후카가와 야스히사
역자 : 황소연
출판사 : 다산북스
Pages : 236
입수경로 : 이우학교 도서관 폐기도서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2

짧고 다양한 유형의 수학 퀴즈를 통해 수학 원리와 응용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교과서 공식에서부터 각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까지 두루 아우루는 문제들로 꾸몄다고 주장은 하고 있다.
그래도 수포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허황된 꿈을 나타내지는 않은 것 같다.
No : 2,599
제목 : 도시야, 안녕!
분류 : 기타
저자 : 디디에 코르니유
역자 : 최지혜, 권선영
출판사 : 놀궁리
Pages : 83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2

- 모두를 위한 세계 지속 가능 도시 여행

길위의 인문학 참고 도서이다.
어린이책 코너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었다.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도시에 살고 있다고 한다. 2050년이 되면 다섯 명 중 네 명은 도시에 살게 될 거라고 한다.
도시는 점점 커지고, 인구가 몰리면서 다양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도시야, 안녕!>은 여덟 가지 질문과 함께 세계 도시를 여행하며, 도시를 새롭게 꿈꾸고 구상해 보는 책이다.
No : 2,598
제목 : 장애인과 함께 사는 법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백정연
출판사 : 유유
Pages : 176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2

- 다양한 몸 사이의 경계를 허물기 위하여

과거에 비해 많은 이들이 장애인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장애감수성의 필요를 이야기하지만
각각의 장애인이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함께 사는 데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서로의 일상을 아는 것. 생각이 성숙한 친구보다 힘들고 좋았던 일을 시시콜콜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곁이 되고 위안이 된다.
No : 2,597
제목 : 느슨한 균형
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쑥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Pages : 312
추천경로 : 길위의 인문학 도서길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8-22

- 불안과 기쁨, 슬픔과 행복 사이 삶의 온도를 맞추는 일

어두운 감정을 다정한 언어로 어루만지는 작가 쑥이 글과 그림을 쓰고 그렸다.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 <무명의 감정들>을 통해 불안의 세계를 헤매는 캐릭터 '무명'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에 깊게
담아내며 많은 독자에게 큰 위안을 선사한 작가 쑥의 세 번째 단독 저서이다.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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