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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2,572)
2026년 (126권)
38,367 Pages (평균 304)
소설 38권 30.2%
시/에세이 28권 22.2%
인문 21권 16.7%
기타 16권 12.7%
정치/사회 11권 8.7%
자기계발 4권 3.2%
역사/문화 3권 2.4%
경제/경영 3권 2.4%
과학 2권 1.6%
2025년 (273권)
83,839 Pages (평균 307)
소설 103권 37.7%
시/에세이 54권 19.8%
인문 38권 13.9%
정치/사회 31권 11.4%
기타 21권 7.7%
과학 8권 2.9%
경제/경영 7권 2.6%
자기계발 7권 2.6%
역사/문화 4권 1.5%
2024년 (370권)
106,300 Pages (평균 287)
소설 122권 33.0%
기타 63권 17.0%
시/에세이 52권 14.1%
인문 44권 11.9%
정치/사회 33권 8.9%
과학 25권 6.8%
경제/경영 13권 3.5%
자기계발 8권 2.2%
역사/문화 7권 1.9%
컴퓨터/IT 3권 0.8%
전체 (2,572권)
869,673 Pages (평균 338)
소설 1210권 47.0%
시/에세이 300권 11.7%
기타 215권 8.4%
경제/경영 215권 8.4%
컴퓨터/IT 190권 7.4%
인문 148권 5.8%
정치/사회 104권 4.0%
자기계발 96권 3.7%
과학 79권 3.1%
역사/문화 15권 0.6%
No : 2,572
제목 : 구운몽
분류 : 소설
저자 : 김만중
역자 : 송성욱
출판사 : 민음사
Pages : 284
추천경로 : 도서관위 책만나 도서
입수경로 : 구입
Rating :
읽은날짜 : 2026-07-14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2권이다.

<구운몽>은 조건 중기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교과서에도 등장하고, 제목은 많이 들어봤지만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다.

적당히 번역되어 있다고 하나, 모르는 단어들이 꽤 많이 등장한다.
다 찾아보면서 읽기 힘들 것 같아서,
일단은 대충 이해하면서 읽었고 조만간 다시 읽을 생각이다.
영어 공부하듯 단어에 뜻을 적어두지 않을까도 생각된다.

저자 - 김만중
본관 광산, 자 종숙, 호 서포, 시호 문효
1637년(인조 15년) 병자호란에서 피난 가던 배에서 출생했다.
1665년 정시문과에 장권급제하였고, 1671년 암행어사가 되었다.
유배시절에 <구운몽>을 집필하고 병사하였다. 대표작으로 <구운몽>과 <사씨남정기>가 있다.

자 중숙(重叔). 호 서포(西浦). 시호 문효(文孝)

자 - 성인이 되었을 때 새로 받는 이름
호 - 본인이 짓거나 다른 사람이 붙여주는 별칭, 필명과 비슷한 개념
시호 - 죽은 뒤 나라에서 그의 생전 공적과 인품을 평가하여 내려주는 이름
No : 2,571
제목 : 굿바이, 재버워크
분류 : 소설
저자 : 이사카 고카로
역자 : 민경욱
출판사 : 인플루엔셜
Pages : 376
입수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Rating :
읽은날짜 : 2026-07-12

<골든 슬럼버>의 작가 <이사카 고타로> 데뷔 25주년 기념작이다.
2026년 일본 서점대상 후보작이며, 오리콘 차트 도서 부분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 욕실에 남편이 쓰러져 있다.
남편은 죽었다.
내가 죽인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20년 전에 읽은 <사신 치바>가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집에 어디 있을텐데, 그 책이나 다시 읽어볼까 ㅎ
No : 2,570
제목 : 인생 임시 보관 중
분류 : 소설
저자 : 가키야 미우
역자 : 김윤경
출판사 : 문예춘추사
Pages : 436
추천경로 : 교문위 헐렁한 책모임 7월 작가
입수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Rating :
읽은날짜 : 2026-07-11

재작년에 <가키야 미우>라는 작가를 알게 되고, 국내에 번역된 모든 소설을 다 읽었다.
이번에 교육문화위원회에서 이 작가의 책으로 책모임을 한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다시 찾아봤다.
최근에 출간된 읽지 않은 소설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인생 임시 보관 중>이다.

63세 마사미는 어느 순간 타임슬립하여 중학생으로 돌아간다.
그녀의 2회차 인생은 어떻게 흘러갈까...

그런데, 마지막에 너무 뜬금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No : 2,569
제목 : 왜 우리는 차별과 혐오에 지배당하는가?
분류 : 인문
저자 : 이라영, 오인영 외
출판사 : 철수와영희
Pages : 280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책들고만나요 도서
입수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Rating :
읽은날짜 : 2026-07-11

철수와 영희를 위한 사회 읽기 시리즈 13번째 책이다.
인권연대가 기획하고 이라영, 오인영, 김희교, 김형수, 손희정, 박홍규, 구정화가 글을 썼다.

도서관위원회 책들고만나요 행사의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 권력의 말을 부수는 저항의 말 (이라영)
- 혐오의 정치화와 극우 포폴리즘 (오인영)
- 나는 BTS의 나라에서 살고 싶다 (김희교)
- 장애인과 함께하는 법 (김형수)
- 혐오란 무엇인가? (손희정)
- 오리엔탈리즘과 그 이후 (박홍규)
- 학교에서 인권을 왜,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구정화)
No : 2,568
제목 :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분류 : 소설
저자 : 쓰치야 우사기
역자 : 이선희
출판사 : 아르테
Pages : 280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Rating :
읽은날짜 : 2026-07-09

제 2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수상작이다.
현지 출간 2개월 만에 20만 부 판매 돌파했다고 하는데, 일본도 언젠가부터 책이 많이 안 팔리긴 한다.
20만 부가 적은 건 아니지만...

대상 수상작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쓰치야 우사기라는 작가는 처음 접했다.
만화를 그리다 이 작품으로 소설가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후속작도 출간되었다고 한다.
국내에 아직 출시는 되지 않은 듯 하다.

큰 사건이 없는, 이런 잔잔한 미스터리도 꽤 괜찮다.
No : 2,567
제목 : 녹색평론 (2026년 봄호 제 193호)
분류 : 기타
저자 : 녹색평론사
출판사 : 녹색평론사
Pages : 256
추천경로 : 지연위 소모임 참고도서
입수경로 : 교보문고 구입
Rating :
읽은날짜 : 2026-07-01

'당사자로서 바라본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 신문영, 김승언
이 글을 읽으려고 지연위에서 얘기중이라고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문탁 네트워크의 이희경 선생님이 쓰신 글이 있어 더 반가웠다.
<자급을 생각한다, 공부와 밥과 우정의 공동체>
No : 2,566
제목 : 조선경국전
분류 : 인문
저자 : 정도전
역자 : 한영우
출판사 : 올재
Pages : 210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책들고만나요 도서
입수경로 : 교보문고 구입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8

한 달 사이에 두 번을 읽은 책이다.
여전히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책 모임을 무사히 끝냈다 ㅎ
No : 2,565
제목 :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
분류 : 역사/문화
저자 : 우경윤
출판사 : 휴머니스트
Pages : 412
입수경로 : 서초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6

학생들이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역사 사실에 대한 연대기적 단순 나열을 피하고
역사의 큰 변화나 전환점이 되는 부분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던 이유'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역사적 사실을 추론하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서술하려 했다.

저자 - 우경윤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 행복이 있길 바라며 아이들이 미래를 찾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
고려대학교 역사 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이우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No : 2,564
제목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분류 : 과학
저자 : 에모토 마사루
역자 : 홍성민
출판사 : 더난출판사
Pages : 200
추천경로 : 이우10년사에 언급 (독서동아리)
입수경로 : 서초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4

제목만 보고 기후, 생태, 환경 관련 책이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
이 책은 그냥 쓰레기다.
카테고리에 과학이라고 찍기도 미안하다.

저자는 둘째치고, 번역가와 출판사는 반성해야 한다.
(추천사를 쓴 사람들도 있다)

저자에 따르면 물이 심지어 예언도 한다고........

저자 - 에모토 마사루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했다. 약력을 적어주는 이유는 과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관련 논문을 쓴 적도 없다는 걸 이야기하기 위해서다.


No : 2,563
제목 :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분류 : 인문
저자 : 엄기호
출판사 : 따비
Pages : 319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3

- 교사들과 함께 쓴 학교현장의 이야기

지금껏 무능하고 무책임한 학교를 바꾸기 위해 수많은 분석과 제안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려 그 수많은 분석에서 빠져 있었던 것,
학교가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 교사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작가 - 엄기호
초등학교 때 폭력적이고 부패한 교사를 만나 교육과 학교에 대한 문제의식에 눈떴다.
성장이 불가능한 시대의 페다고지를 만드는 것을 삶의 화두로 삼고 있다.
덕성여대 겸임교수, '교육공동체 벗'에서 발간하는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을 하고 있다.
No : 2,562
제목 : 최재천의 공부
분류 : 인문
저자 : 최재천, 안희경
출판사 : 김영사
Pages : 302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1

- 어떻게 배우며 살 것인가

시인의 마음으로 생태계를 탐구해온 최재천 교수의 '삶을 위한 공부를 말하다'
이 분이 쓴 책을 몇 권 읽긴 했는데, 어떤 분인지는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서야,,, 상당히 독특하신 분이구나.
반항적이기도 하고, 한마디로 똘아이 기질이 있으신 분.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던 책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없어 미뤄오다가 공동저작인 안희경씨 덕분에 썼다고 한다.

저자 - 안희경
재미 저널리스트. 세계에 부는 성찰적 기운과 대안 활동에 관한 글을 써 왔다.

No : 2,561
제목 : 미래, 교육을 묻다
분류 : 인문
저자 : 정광필
출판사 : 살림터
Pages : 232
입수경로 : 소장
Rating :
읽은날짜 : 2026-06-20

- 이미 우리 곁에 온 미래 교육 이야기

3년 전에 읽고, 다시 한 번 읽었다.

이 책은 미래 사회가 교육에 던지는 질문에 대해 매우 중요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야성을 키워라! 놀이와 삶을 중시하고 깨어 있는 민주시민으로 아이를 키워라!
기술공학이 지배하는 시대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사람의 본모습을 찾도록 하는 것이다.

이우학교 설립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곳곳에 등장한다.

No : 2,560
제목 : 꿈꾸고 도전하고 함께 가다 - 이우학교 십 년의 발자취
분류 : 인문
저자 : 이우학교십주년기념사업회
출판사 : 디자인커서
Pages : 476
입수경로 : 소장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9

이 책을 무려 4번째 읽었다.
책을 두 번 읽는 경우도 잘 없는데, 가장 많이 읽은 책이 아닌가 싶다.

이우학교가 생긴지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이 책은 학교가 생기고 10년 되었을 때
그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20주년에도 책을 만들까 했었다는데,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하다.
근데 엄두는 안 날 것 같다.

얼만큼 알고 책을 읽느냐에 따라서, 매번 새롭게 느껴진다.
No : 2,559
제목 : 커먼즈의 재생
분류 : 정치/사회
저자 : 우치다 다쓰루
역자 : 박동섭
출판사 : 유유
Pages : 285
추천경로 : 이우학교 진로교육에서 소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5

- 공공, 환대, 관용은 어떻게 회복되는가

지금 세계는 위기 한복판에 있다.
무한 경쟁과 능력주의가 일상을 압박하고, 불평등은 깊어지며 삶의 위험은 개인에게 떠넘겨졌다.
이 책은 이대로는 그 무엇도 지속될 수 없다고 말하며, '몰락'을 피하고 '연착륙'하기 위해서라도 커먼즈를 다시 살려야 한다고 제안한다.

저자의 인구 감소에 대한 의견이 인상적이다.
내가 가진 생각과 비슷한 사람을 오랜만에 찾은 느낌이다.
No : 2,558
제목 : 이우학교 건축
분류 : 기타
저자 : 김승회,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출판사 : 도미노프레스
Pages : 192
입수경로 : 텀블벅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4

작년에 크라우드펀딩에서 책을 구입하고 나서,
올해 다시 한 번 읽었다.

20년 동안 네 단계에 걸쳐 진화한 이우학교 건축과정을 충실히 기록하고
학교 건축 자체가 교재가 되길 바란다는 건축가의 철학과 건축적 해결법을 공유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초기 철학과 다르고 현실과 타협한 부분들이 생겨서 아쉽긴 하지만, 책으로나마 돌이켜 보는 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No : 2,557
제목 : 프로젝트 헤일메리
분류 : 소설
저자 : 앤디 위어
역자 : 강동혁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Pages : 692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총회 소개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3

영화를 재밌게 봤다.
꽤 두꺼운 책이라 볼까 말까 하다가 읽기 시작했다.
결말을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
특히 영화에 나오지 않는 장면들이 꽤 등장하는 데 상상히 흥미진진하다. (수학이나 공학적인 얘기가 많긴 하다)

다음과 같은 장면들도 꽤 등장하는데,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 수 없다.

"인간이 볼 수 있는 빛의 파장은 무엇, 질문?"
"380에서 740나노미터 사이의 모든 파장을 볼 수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툭 친다고 바로 이런 답을 뱉어낼 수 없다. 그야 그 사람들은
교실 벽에 가시광선 스펙트럼을 타나내는 거대한 도표를 붙여둔 중학교 선생님이 아니니까.

저자 - 앤디 위어
1972년 캘리포니아 출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다 전업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평생을 바쳐 우주에 관한 것들을 사랑해 왔다고 한다.
경이로운 데뷔작 <마션>, 두 번째 <아르테미스>에 이어 앤디 위어 우주 3부작으로 불리운다.
No : 2,556
제목 : 명령
분류 : 소설
저자 : 이경혜
출판사 : 바람의아이들
Pages : 140
입수경로 : 저자 친필 싸인 증정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1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의 작가 이경혜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어린이와 청소년 인물들의 이야기를 작은 책 한 권 한 권으로 펴내는 '광주 연작 시리즈'를 썼다.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총 7~8편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매년 5월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명령'은 어느 날 갑자기 학교를 그만두는 수학 교사가 마지막 수업에서 털어놓는 뜻밖의 이야기이다.
No : 2,555
제목 : 정도전
분류 : 인문
저자 : 정도전, 이익주 편저
출판사 : 창비
Pages : 278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책들고만나요 관련도서
입수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11

- 백성을 위한 나라 만들기

책모임에서 정도전의 <조선경국전>을 읽기로 하면서,
정도전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빌렸다.

그런데, 정도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가 쓴 글들을 실었다.
물론 도움이 안 되는 건 당연히 아니다. 글 중에 <조선경국전>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 - 정도전
고려 말, 조선 초의 학자, 관료이자 혁명가이다.
고려 말 개혁파로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건국햇고, 건국 후에는 새 왕조의 국정 방향을 제시했다.
<조선경국전>, <경제문감>, <경제문감별지비 등 경세론을 저술했다.
이방원에 의해 희생되고 업적 또한 부정되었지만, 그의 정치사상은 조선의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다.
No : 2,554
제목 : 관제탑 성교육
분류 : 기타
저자 : 고명진
출판사 : 미다스북스
Pages : 296
추천경로 : 이우학교 성교육 강의 고명진 강사님 저서
입수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Rating :
읽은날짜 : 2026-06-09

- 흔들리는 사춘기, 부모가 세워야 할 성교육의 기준

"아이의 성교육,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비행 비유 하나면 충분합니다."
스킨십부터 디지털 성범죄까지, 관제탑 부모가 알아야 할 '무사고 비행'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 - 고명진
관계와 성교육 연구소 '고리' 대표이자 성교육과 폭력 예방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력을 쌓아온 현장 전문가다.
2014년 한국인 최초로 미국 국무부로부터 '인신매매 척결 영웅상'을 수상했으며, EU 젠더트레이너 자격을 통해 국제적인 전문성을 공고히 했다.
No : 2,553
제목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분류 : 소설
저자 : 밀란 쿤데라
역자 : 이재룡
출판사 : 민음사
Pages : 496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총회 소개 도서
입수경로 : 서초구 도서관 대여
Rating :
읽은날짜 : 2026-06-07

세계적이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한 사람의 인생이 역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사소한 운연이든 의미심장한 우연이든, 우리는 그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라자,
자유로운 영혼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인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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