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전체 : 2626
No. Subject Name Date Hit
 2648 녹용 한 박스 swindler 2026-01-15 56
 2647 각막이 찢어지다. [3] swindler 2026-01-12 160
 2646 다른 건 안 하나? #2 swindler 2026-01-05 74
 2645 올해의 독서   swindler 2025-12-31 82
 2644 새해 계획 swindler 2025-12-23 107
 2643 탈출능력 swindler 2025-12-18 122
 2642 몸의 일기   swindler 2025-12-18 105
 2641 읽기를 멈출 준비중 [1] swindler 2025-12-17 177
 2640 공감, 사회, 공동체   swindler 2025-12-09 154
 2639 AI swindler 2025-12-02 164
 2638 인 권 침 해 swindler 2025-12-02 144
 2637 작은 것을 못 찾는다. swindler 2025-12-02 148
 2636 공감능력 swindler 2025-11-19 144
 2635 살만 루슈디의 <한밤의 아이들>을 읽고...   swindler 2025-11-17 161
 2634 일을 같이 하다보면... swindler 2025-10-24 274
 2633 공감이 안 되는 것들 swindler 2025-10-24 234
 2632 다른 건 안 하나? swindler 2025-10-22 241
 2631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swindler 2025-10-11 215
 2630 자전거 10.09   swindler 2025-10-10 221
 2629 자전거 10.08 swindler 2025-10-08 231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하루하루 마음이 급해서 일지처럼 썼나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느긋하게 기다려보자 ㅠ 2026-01-16 13:58
swindler 01/14 5일차 - 처음보다 줄어든 건 맞는데, 점차 줄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ㅠ 2026-01-14 16:52
swindler 01/13 4일차 - 날이 갈수록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이 줄어들긴 한다. 그래도 아직 꽤 남아 있다. 아주 작은 알갱이들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 2026-01-13 09:33
swindler 다 지운 건 아니다. 꽤 친한 사람이 나눔한 책은 남겨뒀다 ㅋ 2025-12-17 14:05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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