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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2677 | ||||||||
| Subject. | 러닝 #6 - 반바지 | ||||||||
| Date. | 2026-04-20 13:16:09.0 (221.148.201.69) | ||||||||
| Name. | swindler | ||||||||
| Hit. | 9 | ||||||||
| File. | |||||||||
| 2026.04.20. (월) 05:56 5.31km 집 <-> 죽전지나 분당으로 가다 2.65km 지점에서 반환 반바지와 반팔티를 입고 처음 뛰었다. 이틀 만에 뛰었고, 평일 새벽에 뛰었다. 둘 다 처음은 아니다. 얼마 전 AI의 조언으로 수직 진폭을 낮추라는 것을 의식하며 뛰었다. 9.4cm -> 8.9cm 로 줄었다. 변화는 모르겠다. 지난 번과 달리 초반 페이스가 빠르다. 근데 이것보다 느리게 뛰는 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충분히 가능하다 ㅋ 반팔, 반바지는 마음에 든다. 그런데 사놓고 몇년 만에 꺼낸 반바지는 약간 문제가 있어 보인다. (신축성이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다른 놈을 찾던가 사야겠다. 마지막 400미터를 550 페이스로 뛰었다. 나도 이렇게 뛸 수 있구나. 엄청 힘든데, 지난 번처럼 심박수가 170까지 오르지는 않았다. 남들은 400보다 빠르게도 뛰던데, 그게 가능한가 싶기도 했다. 여전히 거리와 속도에 욕심을 내지 말자.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6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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